무더운 여름이 왔지만, 일요일 숲체험은 계속 됩니다.
연초부터 시작된 삼천동 숲체험원의 숲체험은 이제 일상이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다른 주제를 준비해주시는 숲 해설가 선생님들
언제나 이와 같은 행복과 기회가 매주 허락되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마지막 기회
그리고 단 한 명의 아이를 위해서라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새로운 주제와 놀이를 준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춘천시에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지원해주는 것에 대해서
시민으로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살기 좋은 도시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프로그램이 이 선생님들이 계속 되길 기원합니다.